자녀들에 의해 하나님의 형상으로 다듬어져 가기
월요일, 4월 30th, 2012 | 미분류 | 답글 없음
부모로서 우리는 자녀들이 책임감과 도덕성이 있고 열심히 일하며 사회에 공헌하는 진실한 성인이 되도록 사랑으로 양육하며 그들의 필요를 채우고 훈육할 책임이 있습니다. 우리 대부분은 다양한 역량과 성과를 과시하며 이렇게 하려고 애씁니다. 나는 하나님도 동일하게 우리의 삶 속에서 우리 자녀들을 위해 중요한 역할을 하신다는 것을 발견했습니다. 그 분은 우리가 성령 안에서 행하도록 가르치시고 우리의 성품을 다듬으시고 사람과 사역에 필요한 기술을 개발하게 하십니다. 내가 딸들로부터 배운 2가지 진리가 있습니다.
데비: 네가 주관하는 것이 아니다.
데비가 태어나기 전에 나는 Worldwide Challenge의 편집자였습니다. 나는 매달 매주 매일 구체적으로 일정을 계획하는 것을 좋아했습니다. 그 잡지 일은 생각대로 매우 잘 진행되었습니다. 매달 정확한 때에 나왔고 훌륭하게 출판되었습니다.
데비가 태어나기 바로 직전에 그 일을 그만두었습니다. 나는 일정에 대해 좀 더 유연한 태도를 갖는 법을 배워야 한다는 것을 알았지만 데비가 규칙적인 생활을 할 수 있게 해야 한다고 생각했습니다.
예상과 다르게 데비는 유아 배앓이를 겪었습니다. 저녁에만 그런 것이 아니라 항상 아팠습니다. 그 아이는 배가 아파서 울고 또 울었습니다 매일 밤 몇 시간 - 5시간에서 6시간 정도 – 밖에 자지 않았습니다. 그렇지만 그것이 자는 전부였고 낮잠도 자지 않았습니다.
나의 일상은 다음과 같았습니다. 새벽 5시 또는 6시: 소리지르며 우는 아기, 젖먹는 시간,(그 때는 울지 않음) 몇 분 간의 평화: 재빨리 옷을 입힘, 그리고 나서 2시간 단위로 다시 먹일 시간이 돌아올 때까지 울지 않도록 안아주고 놀아주고 노래해 주고 어떤 일이든 함, 밤중 까지 반복하기를 4개월 동안 함. 나는 거의 데비 만큼 울었습니다. 나는 결코 쉴 수도 없고 다시 옷을 차려 입고 다른 사람들 앞에 나설 수도 없을 것 같았습니다. 그리고 내 삶을 다시 주관할 수 없을 것 같았습니다. “주님” 나는 절망적으로 기도했습니다. “이렇게는 못하겠어요. 이 아이에게 나는 적합한 엄마가 아니예요.”
그 분은 온화하게 대답하셨습니다.
오 쥬디야 너는 데비에게 꼭 맞는 사람 – 그 애가 정말 아프고 불편할 때 사랑하고 편안하게 해주라고 내가 만든 사람 - 이란다. 데비도 역시 너에게 꼭 맞는 아이야. 네가 몇 가지 중요한 교훈을 배울 수 있도록 돕기 위해 그 애를 만들었단다. 네가 일을 주관하는 것이 아니다. 너의 일정에 따라 일들이 일어나는 것이 아니란다. 너는 자연스럽게 일이 되도록 놔두고 편안하게 몸을 풀고 느긋하게 휴식할 필요가 있어.
“하지만 난 통제되지 않는 것을 좋아하지 않아요.”
그래 맞는 말이야!
그런 이후: 쥬디야 내가 주관한단다. 나는 너의 삶을 위한 일, 때, 방법 – 그리고 데비에 대한 것도 –너보다 더 잘 안단다. 내 안에서 쉬렴. 실망할 필요가 없단다.내 계획과 일정, 시기 선택은 완전하단다.
미쉘: 여정을 즐겨라.
미쉘은 태어난 날부터 서두르는 법이 없었습니다. 첫 해에 많이 잤습니다. 그 아이는 껴안고 웃고 잘 듣고 말도 많았습니다.
미쉘은 조용히 놀고 탐험하고 만들고 색을 칠하고 발명하고 구제했습니다. 하지만 결코 재촉하지 않았습니다.
나는 목표지향적인 사람에 가깝습니다. 그 아이는 여정을 즐기는 것을 좋아합니다. 나는 목표지점에 도달하기를 좋아하고 그 아이는 그곳에 도달하는 과정을 좋아합니다.
그래서 미쉘은 다음과 같은 말을 많이 듣습니다. “서둘러라 늦는다” “미쉘! 우리 교회 늦겠다.” “미쉘! 함께 차타고 갈 사람들이 기다리고 있어.” “미쉘! 축구할 시간이야.”
어떤 것도 미쉘을 서두르게 할 수 없었습니다. 하지만 나는 그 아이를 좌절시키고 낙심하게 하고 상처를 주었다는 것을 알고 있습니다.
시간이 지나면서 쥬디야 왜 그렇게 서두르니? 라고 주님이 속삭이는 말씀을 듣기 시작했습니다. 그 분은 유명한 자매 마리아와 마르다를 상기하게 하셨습니다.
마르다는 저녁식사를 준비하는데 집중하고 있었습니다. 그녀는 마리아가 도와주지 않는 것에 초조해 하며 바쁘게 주위를 돌아다녔습니다. 그러면 마리아는 무엇을 하고 있었습니까? 그녀는 예수님과 함께 있는 것을 즐거워했습니다. 듣고 배우고 자신의 삶을 돌아보면서 말입니다.
차츰 다가올 일을 위해 서두르지 않고 현재에 충실한 미쉘의 행동이 나에게 영향을 끼쳤습니다. 여전히 일이 완수되는 것을 좋아하지만 자연스럽게 일이 이루어지도록 하고 내 삶 가운데 있는 사람들을 위해 멈춰서고 일을 다른 날 하는 것을 배웠습니다.
나는 많은 것을 이루지는 못합니다. 그러나 여정을 더욱 많이 즐기고 있습니다.
“때가 되면 나 여호와가 속히 이루리라”
(이사야 60:22).
—쥬디
세계 기도의 날은
월요일, 4월 9th, 2012 | 미분류 | 답글 없음
친애하는 동료 간사님들께,
다음 세계 기도의 날은 4월 24일입니다. 6개월 마다 하나님을 경배하고 그 분과 더 친밀한 교제를 나눌 수 있는 특별한 시간을 갖기 위해 늘 하던 활동과 사역을 보류할 수 있다는 것은 우리의 특권입니다. 창세기 타락 이래로 하나님은 그 분이 창조하신 사람들과 더욱 친밀한 교제를 갖고자 하셨습니다. 이것은 대부분의 성경 말씀에서 말하고 있는 내용입니다
하나님의 열망을 보여주는 매우 특별한 성구는 요한복음 1:1-4, 14입니다.
“태초에 말씀이 계시니라 이 말씀이 하나님과 함께 계셨으니 이 말씀은 곧 하나님이시니라 그가 태초에 하나님과 함께 계셨고 만물이 그로 말미암아 지은 바 되었으니 지은 것이 하나도 그가 없이는 된 것이 없느니라 그 안에 생명이 있었으니 이 생명은 사람들의 빛이라…말씀이 육신이 되어 우리 가운데 거하시매 우리가 그의 영광을 보니 아버지의 독생자의 영광이요 은혜와 진리가 충만하더라”
나는 하나님께서 그 분의 사랑을 우리에게 보여주시고 우리와 대화하시기 위해 애쓰신다고 해도 과언이 아니라고 생각합니다. 그러므로 우리가 전심으로 그 분과 대화할 시간을 갖기를 기대하시는 것도 당연합니다. 4월 24일에 다같이 모여서 이런 시간을 갖고자 합니다.
함께 그 분께 집중하여 하나님이 하실 일을 볼 수 있기를 기대합니다.
그리스도 안에서,
스티브(서명을 너무 크지 않게 해주세요.)
스티브 더글라스
P.S.—당신의 팀은 언제나global.prayer@ccci.org. 에 기도제목을 제출할 수 있습니다. 4월 24일 세계 기도의 날 기도제목이 www.globalprayermovement.org. 에 게시될 것입니다.
후원이 잘 안되세요? 경청하세요, 기도하세요, 풍성한 열매를 맺으세요
목요일, 3월 22nd, 2012 | 미분류 | 답글 없음
나의 가장 즐거운 일들 중 하나는 세계 도처에 있는 간사들을 방문하는 것입니다. 때때로 나는 집에서 보내고 그렇지 않으면 공식적인 수련회에 참석하거나 가끔 공항을 오가며 차 안에서 지냅니다. 나는 이런 상황과 관계를 통해서 많은 것들을 배웁니다. 때로 어떻게 불신자들이 그리스도께 나왔는지, 어떻게 여러 제자들이 믿음으로 나아가는지 들음으로써 사역의 기쁨을 함께 나누기도 합니다.
간사로서 우리가 직면하고 있는 어려움이 대화의 주제가 될 때도 있습니다. 병으로 인해 어려워할 때도 있고 가끔 사랑하는 사람의 죽음을 염려하기도 합니다. 그러나 내가 더 자주 듣게 되는 것은 후원 모금액이 부족해서 더 많은 후원을 받아야 한다는 것입니다. 나는 그 필요에 대해 공감할 수 있습니다. 지난 가을 쥬디와 나는 후원이 잘 되지 않았습니다.
그렇다면 후원을 받는 간사는 이런 어려움에 처했을 때 어떤 조치를 취할 수 있을까요?
경청하세요
먼저 당신의 주의를 끌고자 하는 것이 있는지 하나님께 여쭈어 보세요. 그것은 당신이 잘하고 있던 영적 훈련을 멈춘 것일 수 있습니다. 예를 들어, 당신은 자주 하루 종일 진심으로 기도합니까?
낮은 후원금액이 당연히 우리 삶에 죄가 있음을 암시한다는 뜻이 아닙니다. 대부분의 경우 다른 원인들이 있습니다. 그러나 하나님의 경고일 수 있는 어떤 것이라도 경청하는 것이 좋습니다. 후원의 가장 주요하고 유익한 점들 중 하나는 우리를 겸손하게 하고 하나님을 의지하게 한다는 것입니다.
기도하세요
이러한 후원문제를 다루면서 다음 단계로 취해야 할 조치는 요한복음 15:7의 약속을 주장하며 기도하는 것입니다: “너희가 내 안에 거하고 내 말이 너희 안에 거하면 무엇이든지 원하는 대로 구하라 그리하면 이루리라”
때때로 나는 하나님을 위해 후원을 더 많이 받고자 기도합니다. 당신도 역시 그런 기도를 여러 번 드렸을 것이라고 생각합니다. 그러나 이 요절의 전반부 내용이 틀림없이 우리에게 해당해야 합니다. 그 때야 비로소 필요한 후원을 위해 예수님께 구할 수 있는 조건이 갖추어지게 됩니다.
흔히 아주 기적적인 방법으로 후원이 됩니다. 쥬디와 나는 결혼생활 초기에 한달에 50$나 100$를 후원할 사람들을 달라고 하나님께 기도하며 일반적인 기도편지를 보냈습니다. 쥬디가 답장들 중 하나를 펼쳤을 때 전에 우리에게 정기적으로 후원하지 않았던 한 부부가 한 달에 600$를 후원하기로 결심한 것을 보고 전율을 느꼈습니다.
풍성한 열매를 맺으세요
우리는 요한복음 15:7의 약속을 주장하면서 기도합니다. 8절은 우리를 향한 하나님의 의도가 나타나 있습니다. “너희가 열매를 많이 맺으면 내 아버지께서 영광을 받으실 것이요 너희는 내 제자가 되리라”
나는 “풍성한 열매는 자원을 끌어들인다”는 원칙을 발견했습니다. 예를 들어, 보통 우리가 가시적인 열매를 풍성하게 맺는 것을 볼 때 자원자들이 우리 사역에 동참하였습니다. 후원자들에게도 동일한 원칙이 적용됩니다. 그들이 열매 맺는 운동을 볼 때 더 많은 것을 후원하고자 합니다.
지금 가시적인 열매의 부족을 정죄하고자 이것을 언급하는 것이 아닙니다. 우리가 열심히 기도하고 일하는 것과 상관없이 사람들의 마음이 열려있지 않아 복음에 호응하지 않는 지역이 있습니다. 그러나 우리는 요한복음 15:8을 계속 믿음으로 주장할 수 있다고 생각합니다.그러면 하나님께서 많은 열매를 맺을 더 많은 기회들을 주실 것입니다. 그것 중 어떤 것들은 양적이기 보다 질적인 것일 수 있습니다. 두 가지 모두 더 많은 열매를 맺게 하시는 하나님의 방법일 수 있습니다.
간사로서 우리 안에 있는 일반적인 필요는 더 많은 후원금을 모금하는 것입니다. 훌륭한 훈련, 도구들 그리고 도움이 되는 다른 가능한 방법들이 있습니다. 그것들을 충분히 활용하세요.
그러나 이따금 한걸음 물러나서 당신이 배우고 바꾸기 원하시는 것이 있다면 무엇인지 하나님께 여쭈어 보세요. 하나님과 더욱 친밀하게 동행할 수 있는 방법을 가르쳐 주실 것입니다. 당신이 더 구체적으로 간구하도록 격려하실 수 있습니다. 아니면 하나님은 당신이 더 풍성한 열매를 맺을 방법들을 발견하기 원하실 수 있습니다.
하나님의 뜻 분별하기
월요일, 2월 20th, 2012 | 미분류 | 답글 없음
12월에 하나님께서 나에게 한 그리스도인 여성의 삶에서 하나님의 뜻을 알 수 있도록 그녀를 도울 기회를 주셨다는 것을 언급했습니다. 많은 사람들이 내가 말했던 것에 대해 궁금해 했습니다. 다음은 그녀를 도왔던 과정입니다:
동행하라 – 하나님과 지속적으로 친밀하게 동행하라.
- 우리의 생각이 아닌 하나님의 생각에 경청하게 됩니다.
- 하나님께서는 계속해서 점진적으로 우리의 삶을 인도해 주십니다. 우리를 향한 하나님의 계획은 보통 분명하지 않고 모든 것이 한꺼번에 완성되지 않습니다.
- 하나님께서 주시는 여러 가지 기회와 복을 받을 수 있도록 자격을 갖추게 해줍니다.
기도하라 – 하나님의 뜻을 알려달라고 구체적으로 기도하라.
야고보서 1:5에서 지혜를 구하면 후히 주시겠다고 약속하셨습니다. 몇 년 전 하나님께서 나에게 복음을 더 효과적으로 전하고자 하는 필요를 느끼게 하셨습니다. 그 방법을 알려달라고 하나님께 기도했을 때 나에게 놀라운 두 가지 기회를 허락하셨습니다. 그 때 나는 CCC의 전제 행정을 담당하고 있었기 때문에 그렇게 기도해서 나를 향한 하나님의 뜻과 계획을 알지 못했다면 전략적으로 복음을 전할 수 있는 기회들을 알아보지 못했을 것입니다.
고려하라 – 세 가지 요소들을 고려하라: 열정, 강점 그리고 기회
나는 보통 이 세 가지 요소들에 비추어 왜 하나님께서 나를 향한 특정한 계획을 가지고 계시는지 그 이유를 알 수 있었습니다.
- 열정 (나는 무엇을 하는데 이미 동기부여 되었는가?)
- 강점 (어떤 점에서 내가 잘 할 수 있는 실력이 갖추어져 있는가?)
- 기회 (하나님께서 지금 나를 위해 어떤 문들을 열어놓으신 것 같은가?)
하나님은 내 삶 속에서 이 세가지 요소들이 모두 충족될 때 더 효과적으로 복음을 전할 수 있다는 것을 알려주셨습니다.
- 나는 더 많은 사람들을 그리스도께 인도하려는 열정이 있습니다.
- 하나님께서 나에게 잘 가르치는 강점을 주셨으며 사람들이 그리스도께 나올 수 있도록 아주 분명하고 매우 설득력 있게 도울 수 있습니다.
- 하나님께서 한 학생 그룹(ISOT신학교)의 초대를 받게 하셔서 복음을 전하기 용이한 가교로써 개인 개발에 대해 가르칠 기회를 갖도록 인도하셨습니다.
한데 모아진 열정, 강점, 그리고 기회는 더욱 효과적으로 복음을 전하기 원하시는 나를 향한 하나님의 계획을 강력하게 확증해 줍니다.
첫 단계를 계획하라
우리를 향한 하나님의 계획을 따르고자 할 때 한 가지 걸림돌은 우리가 꿈을 꾸고 소원하지만 흔히 구체적이고 실제적인 계획을 하지 않는 경향이 있다는 것입니다.
하나님의 계획을 따르기 위해 주도적이어야 한다는 것을 나는 상당히 지속적으로 경험하고 있습니다. 하나님께서 나의 생각과 열망을 지도하시지만 나는 계획하고 행해야 합니다. 덧붙여서, 첫 번째 단계 또는 두 번째 단계로 나아갈 실제적인 방안을 찾아야 합니다. 장기적인 방향을 결정하는 것은 매우 중요합니다. 아주 명백한 비전은 흔히 많은 시간에 걸쳐서 펼쳐집니다.
시작한 다음 평가하라
보통 장기적인 진전을 이룰 가능성은 우리가 얼마나 빨리 첫 단계에 착수하는가에 직접적으로 비례합니다. 우리가 그것들을 미루기 시작하면 계속해서 그렇게 할 방법들을 찾을 것입니다. 얼마나 많은 새 해 계획이 뒤로 미뤄지는지 모릅니다.
일단 시작하면 나의 진전상황을 평가하고 처음에 하나님께서 말씀하신 것을 더욱 다듬어 갈 수 있도록 기도합니다.
나는 어떻게 이런 과정을 통해서 비행기에서 만난 여성을 인도했는가?
첫째, 우리는 “가끔 하나님을 방문하는” 기도생활을 어떻게 지속적인 대화로 바꿀 것인지에 대해서 의논했습니다.
둘째, 우리는 하나님께 그 분의 계획에 대한 분명한 그림을 주시도록 기도했습니다.
셋째, 우리는 그녀의 중심 동기를 분별하려고 했습니다. 그런 다음 그녀의 강점을 찾았고 마지막으로 하나님께서 그녀에게 이미 주신 여러 가지 기회를 정리하고 우선순위를 정했습니다. 생각할 시간이 필요했지만 우리는 하나님께서 그녀의 마음에 두신 것을 따를 수 있도록 하나님께서 갖추어 주신 것을 재빠르게 찾았습니다.
넷째, 우리는 그녀가 다음 주에 시작해야 할 것들을 아주 구체적으로 계획했습니다.
마지막으로, 그녀가 나에게 다음 날 해야 할 일을 하겠다는 약속을 하게 했습니다.
이 과정이 하나님께서 사람들이 하기 원하시는 것을 그들이 알 수 있도록 돕는데 유용하기를 바랍니다.
변화하는 문화 그리고 증가된 결실
목요일, 1월 19th, 2012 | 미분류 | 답글 없음
세계적인 많은 지도자들과 미팅을 마치고 비행기로 돌아오는 중에 이 글을 쓰고 있습니다. 지도자들 중 어떤 분들은 학생주도 운동에 초점을 맞추고 있었습니다. 많은 분들과 요즘 대학생들과 그들을 돕는 방법에 대하여 스스럼없이 대화를 나눌 수 있는 특별한 시간을 가졌습니다.
그리스도인의 삶이 정말로 영향력이 있는지 알기 원함
우리 모두가 주목한 몇 가지 경향이 있었습니다. 그것들 중 하나는 우리가 그리스도인으로서 어떤 점에서 실제로 영향력이 있는지 학생들의 관심이 증가하고 있다는 것입니다. 그들은 그리스도가 개인의 삶에서 만들 수 있는 구별되는 차이점이 무엇인지 알기를 원합니다.
이것은 우리가 어떻게 복음을 증거해야 할 것을 의미합니까? 한 가지는 단순히 간단한 간증을 하기보다 그리스도와 함께하는 우리 자신의 포괄적인 경험을 나누어야 한다는 것입니다. 지난 20년 동안 어려운 상황 속에서 그리스도가 어떻게 나에게 평안을 주셨는지 그리고 어떻게 나에게 세상적인 성취가 가져다 줄 수 있는 것 이상의 성공과 중요성의 의미를 알게 하셨는지 개인적으로 더 많은 것을 나눌 수 있었습니다.
사람들이 나와 비슷한 필요를 얘기할 경우 그리스도께서 나에게 어떻게 실제적으로 역사해오셨는지 설명하면 그 영향력이 배가되는 것을 발견합니다. 이러한 삶을 통한 연관성은 비슷한 상황에서 내가 어떻게 하나님과 관계를 맺었으며 그들이 어떻게 똑 같은 종류의 관계를 맺을 수 있을지 듣고 싶어하도록 동기부여 합니다.
배움에 대한 새로운 방식
두 번째로 세계 캠퍼스 지도자들과 내가 토론했던 것은 학생들이 배울 때에 어떤 방식을 더 좋아하는지 즉 배움에 대한 방식의 변화입니다. 요즘 학생들은 강의를 듣거나 책을 읽는 것을 통해 얻은 교훈보다 친구들과의 토론을 통해 얻은 교훈을 더 많이 받아들이는 것 같습니다. 이러한 “구두 학습” 경향은 학생 제자화 방법에 주요한 영향을 미칩니다. 강의할 때는 더 간결하고 더 적은 요점을 제시해야 합니다. 가르치는 시간 사이사이에 소그룹 토의 시간을 자주 배치해야 합니다. 그들이 “스스로-발견”할 수 있도록 해야 합니다.
먼저 얘기했던 요점으로 돌아가서, 학생들은 그들이 배우고 있는 지식이 어떻게 그들의 삶에 적용되는지 보기를 원합니다. 이것은 성경공부와 훈련 시간에 “적용 시간”을 갖는 것보다 더 중요합니다. 친구들과 배운 것을 나눌 수 있도록 학생들을 권고한다면 이것 역시 그들에게 큰 도움이 될 것입니다. 이렇게 하면 친구들을 도울 수 있을 뿐만 아니라 나누는 학생에게도 지식이 함양됩니다.
그들은 어떤 종류의 교회 경험을 더 선호하는가?
우리가 주목한 또 다른 것은 학생들이 교회에서 풍성한 경험을 하기 원한다는 것입니다. 그들은 교회친구들의 삶에 적극적으로 개입하여 관계를 맺을 수 있는 기회를 더욱 많이 갖고자 합니다. 좋은 설교를 듣고 찬양을 많이 부르는 것으로는 충분하지 않는 것 같습니다.
나는 플로리다주 올랜도의 어느 집에서 교회를 개척하는 것을 도왔습니다 이처럼 관계에 대한 강한 필요를 채우기 위해 우리가 했던 가장 중요한 일들 중 하나는 함께 저녁식사를 하기 위해 한 시간을 따로 정한 것입니다.(우리는 주일 밤에 모입니다.) 소수의 사람들이 음식을 나누며 함께 이야기 할 때 자신의 필요에 대해 더 빠르고 솔직하게 나누게 됩니다.
또한 주중에 “복음 공동체”로 가정에서 모임을 갖습니다. 믿지 않는 사람들이 그리스도인들이 무엇에 대해 얘기하고 어떻게 행동하는지 보고 듣고자 이 모임에 참여하는 것은 그다지 특별한 일이 아닙니다. 그들 중 많은 사람들이 그리스도를 믿게 되었습니다. 새로 회심한 사람들 중 몇몇은 교회생활을 매우 열심히 하고 있습니다.
마지막 고찰
지난 10년에서 20년 사이에 학생들이 어떻게 변했는지 흥미를 가지고 되짚어 보았습니다. 그렇지만 더욱 더 고무적인 것은 그런 경향에 비추어 학생사역을 할 수 있는 새롭고 더 좋은 방법에 관해서 토론했던 일이었습니다. 장터의 변화는 결코 사역의 묘비가 될 수 없습니다. 오히려 새로운 결실로 이어지는 관문이 될 것입니다. 그러므로 사역하면서 어려운 도전에 부딪히게 될 때 포기하고 별 효과 없는 어떤 것에 안주하지 마십시오. 그 대신에 이전보다 더 열매를 맺을 수 있는 새로운 방법들을 개발하십시오.
인생 경험을 다른 사람을 감동시키는데 사용하기
금요일, 12월 16th, 2011 | 미분류 | 답글 없음
최근에 여행하면서 한 친구와 전화 통화를 했습니다. 직장을 바꾸려고 하면서 그의 미래에 대해 나의 조언을 듣고 싶어 했습니다.
그 때 나는 올란도로 돌아가는 비행기를 타려고 탑승구에서 대기하고 있었습니다. 대화가 계속되었기 때문에 나는 그 친구에게 얘기하면서 비행기에 탑승했습니다. 비행기 좌석에 앉아서도 여전히 나는 그의 인생에 대한 하나님의 뜻을 분별하는 방법에 대해 얘기했습니다. 그런데 비행기가 곧 공항 터미널에서 떠나려고 했기 때문에 전화를 끊어야 했습니다.
내 옆 좌석에 앉은 여자 분이 내가 전화 통화하는 내용을 들은 듯 했습니다. 그녀는 그리스도인이었고 그녀 역시 그녀의 인생에 대한 하나님의 뜻을 알기 원했습니다. 솔직히
간밤에 몇 시간밖에 못잤기 때문에 비행 중에 잘 예정이었습니다. 그렇지만 그처럼 분명한 하나님께서 예비하신 약속을 지나치고 싶지 않았습니다.
나는 그 이후 한 시간 반 동안 내가 40년 동안 사용하고 가르쳤던 개인적인 기획 과정 전반에 대한 것을 그녀에게 안내해 주는 특권을 누렸습니다. 그녀는 신중하게 적고 질문했으며 그녀가 현재 맞닥뜨리고 있는 어떤 기회에 이것을 어떻게 적용할지 알고 싶어 했습니다. 우리의 대화를 마무리할 즈음 그녀는 몇 가지 구체적인 적용점을 찾게 되었습니다.
나중에야 하나님께서 나의 구체적인 경험을 사용하셔서 그녀에게 도움을 주신 일이 떠올랐습니다. 그 비행기를 탄 사람들 중에서 얼마나 많은 사람들이 개인적인 기획 과정을 - 특별히 그리스도인의 관점에서 - 가르치는 폭넓은 경험을 했겠습니까? 하나님께서 우리 두 사람을 함께 앉게 하시고 나로 하여금 그녀가 들었던 주제에 대해 논하게 하신 것은 흥미로운 일입니다.
나는 하나님께서 우리에게 갖가지 개념들을 주시고 여러 가지 경험을 하게 하셔서 부분적으로 우리가 그것들을 사용하여 다른 사람들을 도울 수 있게 하심을 믿습니다. 예를 들어 위로와 격려의 영역에 대해서, 바울은 고린도후서 1:3-6에서 다음과 같이 말씀하고 있습니다.
“찬송하리로다 그는 우리 주 예수 그리스도의 하나님이시요 자비의 아버지시요 모든 위로의 하나님이시며 우리의 모든 환란 중에서 우리를 위로하사 우리로 하여금 하나님께 받는 위로로써 모든 환난 중에 있는 자들을 능히 위로하게 하시는 이시로다 그리스도의 고난이 우리에게 넘친 것 같이 우리가 받는 위로도 그리스도로 말미암아 넘치는도다 우리가 환난 당하는 것도 너희가 위로와 구원을 받게 하려는 것이요 우리가 위로를 받는 것도 너희가 위로를 받게 하려는 것이니 이 위로가 너희 속에 역사하여 우리가 받는 것 같은 고난을 너희도 견디게 하느니라”
다른 사람들을 돕는데 유용하게 사용할 수 있도록 하나님께서 우리에게 주신 것을 생각해 보십시오. 교육과 훈련, 우리의 인생 경험, 친구들의 인생 경험(우리가 그들과 함께 경험하는), 수년 동안 매일 개인 경건의 시간을 통해 얻게 된 성경지식이 그것입니다. 우리는 실제로 영적 전쟁에 배치 되기를 기다리는 사역 역량의 무기고를 소유하고 있습니다.
우리는 하나님께서 우리의 길에 우리가 줄 수 있는 어떤 것을 필요로 하는 사람들이 끼어들게 하시더라도 그다지 놀라지 않아야 할 것입니다. 사실상 우리는 그런 일이 생길 것을 예상해야 합니다. 우리가 사람들을 만나고 서로 소통할 때, 우리의 경험과 능력으로 다른 사람들의 필요에 “부합하는 것들”을 찾아서 그들을 도울 수 있어야 합니다.
우리가 하나님께서 여러 주 동안 조화롭게 일하시는 것을 볼때에, 매일이 모험이 됩니다. 나는 우리가 “주님, 오늘 당신께서 나에게 주신 것으로 다른 사람들의 인생에 영향을 끼칠 수 있도록 나를 그들에게 인도해 주십시오.”라고 기도할 수 있다고 생각합니다.
변화된 삶, 중요한 관계 그리고 특별한 기회
월요일, 11월 14th, 2011 | 미분류 | 답글 없음
최근에 나는 하버드 경영 대학원에 다니면서 2년 동안 CCC에서 활동했던 시절을 되돌아 보았습니다.어떻게 그 시간들이 하나님과 함께하는 나의 삶과 직업 선택에 그렇게 지속적인 영향을 주었을까요?
많은 분들이 아시는 것처럼 나는 대학원에 가기 전 여름에 그리스도께 헌신했습니다. 예수님께서 내 나이 또래의 여러 학생들의 삶을 크게 변화시키시는 것을 보고 “바로 저것이 내가 원하던 삶이야!”라고 결론지었습니다. 간증할 때 나의 뒷배경과 그것에 영향을 미쳤던 사람들에 대해서는 자주 나누지 않았습니다.
그해 여름 내가 살던 지역에 CCC 그룹이 왔습니다. 내가 다니던 교회에 한 부부가 있었는데 그들은 CCC 그룹에게 정기적으로 자신들의 집을 제공했습니다. 우리는 근처 공원에서 배구를 한 후 그 집에 머물렀습니다. 이 모든 관계들이 나에게 의미가 있었고 나의 영적 성장에 중요한 역할을 했습니다.
나는 그 해 여름 CCC 본부에서 주관하는 기본적인 훈련에 참가했으며 거기에서 성령 충만한 삶과 내 믿음을 설명하는 방법에 관해 배웠습니다. 그리고 전도여행 중에 한 젊은 청년을 그리스도께 인도하는 놀라운 기회를 경험했습니다.
대학원에 입학한 직후 한 학생이 나에게 학생 지도자들을 위한 소그룹 성경공부에 참석할 것인지 물어왔습니다. 지체 없이 그들과 함께 하게 되었고 하나님 중심의 학교생활을 하고 사역의 기회도 가졌습니다. 그 그룹원이었던 4명은 경영학 석사(MBA)과정 2학년때 함께 방을 썼습니다. 우리는 하나님 나라에 전략적으로 우리의 시간을 투자할 방법을 발견하고 보스톤 지역에서 CCC사역에 열심히 동참하였습니다.
우리 4명은 MBA 리서치 프로젝트를 위해 사역 중인 100명의 간사들을 인터뷰할 수 있는 특권을 갖고 보통 때에 비해 두 배의 시간을 그 분들과 함께 보냈습니다. 그것은 멋진 기회 -전략적인 사역을 도울 수 있는 기회 -였습니다. 우리는 실제로 빌 브라이트가 참석한 가운데 그 결과를 발표했습니다.
지난 2년을 회고하며 사역에 참여할 수 있도록 내 마음을 사로잡았던 3 가지 사실을 깨달았습니다. 변화된 삶, 중요한 관계 그리고 내 삶을 하나님께 드릴 수 있었던 특별한 기회가 바로 그것입니다.
우리는 최근에 탑 리서치 단체(브랜드 트러스트)를 통해 지금까지 우리 사역에 참여해 온 사람들을 인터뷰했습니다. 그 단체는 사람들이 왜 우리 단체에 가입했는지, 왜 계속 머물렀는지 그리고 왜 점점 더 열심히 사역에 참여하게 되었는지 알아내려는 시도를 했습니다. 그들은 3가지 주요한 사실을 알아냈습니다.
1 – 변화된 삶
2 – 중요한 관계
3 – 특별한 기회
내 경험에 비추어 그들이 알아낸 이 사실이 전혀 놀랍지 않습니다. 그것이 내가 CCC에 가입했고, 계속 머물렀으며 점점 더 사역에 열심히 참여하게 된 이유였기 때문입니다. 내 룸메이트들도 똑같은 이유로 사역에 참여하고자 하는 동기부여를 받았습니다.
당신 자신의 경험을 생각해 보세요. 당신도 역시 다소간 또는 전부 같은 이유로 동기부여를 받았을 것이라고 생각합니다.
그런데 왜 내가 이것에 관해 말하고 있는 것일까요? 만약 사람들이 함께 일하는 동역자로 그리고 간사로 함께 이 사역에 참여하길 원한다면 틀림 없이 오늘날에도 이 3가지 요소가 우리 사역 속에 강점으로 실재하고 있기 때문입니다.
그러므로 여기에 당신이 생각해 보아야 할 몇 가지 질문이 있습니다.
1. 당신의 사역 속에서 하나님께서 삶을 변화시키시는 것을 경험하고 있습니까? 성령 충만한 삶을 모델적으로 살고 가르치는 것이 중요합니다.
2. 단지 친구가 되는 관계에 그치는 것이 아니라 목적을 가진 제자들이 모여 배가하는 소그룹들을 볼 수 있습니까? 이런 종류의 소그룹들은 다른 회원들에게 엄청난 영향을 미칩니다.
3. 전략적이고 특별히 중요한 의미가 있는 기회가 당신의 제자들에게 정기적으로 제공되고 있습니까? 그들은 그들의 삶을 중요하게 여기는 구체적인 기회를 경험하고 있습니까?
만약 우리가 영적 승법번식운동이 퍼져나가는 것을 보기 소원한다면 우리와 함께하는 사람들이 이 3가지 중요한 사실을 보고 경험해야 합니다.
만약 그들이 이것을 경험하고 있지 않다면, 우리는 그것에 대해 무엇을 할 수 있을까요?
하나님은 “가는 도중에” 우리를 사용하실 수 있습니다
월요일, 10월 17th, 2011 | 미분류 | 답글 없음
총회세계선교회 (Global Mission Society) 100주년 기념일에 말씀을 전하기 위해 8월에 한국에 다녀왔습니다. 나라에서 가장 많은 선교사를 파송하는 단체의 선교사들에게 말씀을 전할 수 있는 놀라운 기회였습니다.
여행을 돌아보니 실제로 말씀을 전했던 것 만큼이나 많은 사람들을 만났던 시간이었습니다.
예를 들면 올란도에서 아틀란토로 비행하는 중에 칼멘이란 이름의 여성이 내 옆 좌석에 앉았습니다. 그녀는 여행 내내 자다가 착륙하려고 할 때쯤 깼습니다. 몇 분간 대화를 나눈 뒤 그녀에게 책을 많이 읽느냐고 물었습니다. “그렇다”고 했습니다. 그녀가 그리스도인이 아닌 것 같아서 복음 전도용 책을 건네 주었습니다.
그 때 그녀가 “고맙습니다, 하나님께서 복 주실거예요.”라고 말하는 것을 보고 그리스도인인지 물었더니 “그렇다”고 했습니다. 나는 다시 다니고 있는 지역 교회에서 적극적으로 활동하고 있는지 물었습니다. 그녀는 멋쩍게 “아니예요”라고 말했습니다. 내가 올란도 근처 훌륭한 교회를 추천해 주었더니 그 교회에 곧 방문해보겠다고 말하면서 시간을 내 줘서 고맙다고 말했습니다.
나의 조력자 제리와 내가 인천 공항에 도착했을 때 동남아시아 GMS 선교사인 하우와 최가 우리를 반겼습니다. 그들은 7살 된 딸 휘와 함께 왔는데 휘를 보자 내 손주들 생각이 났습니다.
수련회 참석 중에 제리와 나는 그들의 이야기, 꿈과 도전에 대해 알게 되었습니다. 우리는 그들과 커피 마시면서 기도하기 위해 인천 공항에 예정보다 일찍 도착했습니다. 차를 타고 오면서 휘는 나에게 몇 가지 그림을 그려 주었습니다. 우리가 경험한 만남의 깊이를 몇 마디 말로 적절하게 설명하기는 어렵습니다.
포옹을 하고 헤어진 후, 그들은 레스토랑에서 에스칼레이터를 타고 내려갔습니다. 제리와 나는 그들이 티켓 카운터에서 정문으로 나갈 때까지 발코니에서 손을 흔들었습니다. 휘는 몇 번이고 뒤돌아보며 여전히 우리가 보고 있는지 확인하는 듯 했습니다. 그들이 시야에서 사라질 때까지 우리는 재차 손을 흔들었습니다.
인천에서 아틀란타로 비행하면서 제리와 나는 GMS 수련회에서 내가 전했던 말씀에 관해 대화를 나누었습니다. 결국 사명 있는 그리스도인의 진정한 의미에 대한 얘기를 하게 되었습니다. 그리스도인들은 그리스도인다운 삶을 살고 그들 주위에 있는 사람들을 사랑하고 하나님께서 각자에게 주신 기회를 따라 다른 사람들을 돕기 위해 적극적인 조치를 취해야 한다는 결론을 얻었습니다.
조금 후에 우리 뒷 줄에 있던 한 남자가 다가왔습니다. 우리의 대화를 듣고 있었던 그가 말했습니다. “나는 그리스도인입니다. 하나님을 섬기기 위해 여러 가지 일들을 하고 있지만 내 삶을 향한 하나님의 뜻에 전적으로 순복하는 삶을 살고 있지는 않습니다…그렇게 살고 싶지만 내가 그렇게 하지 않고 지체하고 있다는 것을 알고 있습니다.”
우리는 반 시간 정도 대화를 나누었을 것입니다. 그리고 그 남자가 아주 유능한 사업 수완가 라는 것을 알게 되었습니다. 그는 사태를 파악해서 필요한 자원들을 배열하고 새로운 프로젝트가 실행될 수 있도록 돕는 일을 했습니다. 또한 파트타임으로 작은 지역 교회 목회를 하고 있었습니다.
그 대화는 그리스도의 주권을 이해하는 것에서부터 지상명령 성취를 위해 그의 은사들을 최대한 사용하는 것에 이르기까지 범주가 넓어졌습니다. 나는 어떻게 실제적으로 성령 충만한 삶을 사는 것인지 이해할 수 있도록 몇 가지 자료들을 그에게 주었습니다. 제리는 그가 배웠던 여러 가지 훌륭한 견해에 대해 나누었습니다. 대화를 마무리하면서 우리는 그에게 더 많은 자료들을 보내주기로 하고 우리가 새로운 프로젝트를 착수하는 것을 그가 도울 수 있을지 그 가능성에 대해 이야기했습니다.
여행을 회고하면서 “가는 도중에” 다른 사람의 삶을 감동시키는 영광을 주신 하나님께 감사했습니다. 그건 그렇고 나는 GMS수련회 총회에서 세 번 말씀을 전했습니다. 그리고 다양한 특색을 지닌 지도자들을 만났습니다.
나는 하나님께서 정하신 약속들에 대해 주의 깊게 행동한 것에 대해 매우 감사합니다. 예수님은 맹인 바디메오를 어딘가로 “가는 도중에” 고치셨습니다. 그 분은 야이로의 딸을 고치러 “가는 도중에” 혈루증으로 고통당하고 있던 여인의 삶을 만지셨습니다.
사실대로 말하면 나는 당연히 가고 있는 목적지에 집중한 나머지 하나님의 “가는 도중에” 주시는 기회를 놓치는 일이 많습니다. 아마 때로 당신에게도 있는 일일 것입니다. 하나님께서 우리가 하기를 원하시는 모든 일에 –어딘가로 “가는 도중”일지라도 – 특별히 민감할 수 있도록 다 함께 기도합시다.
스티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