핵심임무

금요일, 8월 29th, 2014 | 미분류 | 답글 없음

최근에 미시간주 그랜드 래피즈에서 올란도로 가는 비행기내에서 70대의 린다라는 분 옆 좌석에 앉게 되었습니다. 린다는 신앙이 좋은 분이었습니다. 우리는 다른 사람들에게 복음 전하는 일이 얼마나 중요한지 얘기했습니다. 나는 그리스도인으로서 더욱 생생한 삶을 사는 법에 관한 책 한 권을 그녀에게 주었습니다.

비행 중에 기지개를 켜기 위해 일어났다 돌아와보니 통로 건너편에 앉은 부부가 그 책을 읽고 있었습니다. 린다에게 어떻게 된 일인지 물었더니 그들 중 부인 재키가 암이 한참 진행된 것 같다고 했습니다. 린다는 재키가 그녀보다 더 그 책이 필요할 것이라고 여겼습니다. 말할것도 없이 나는 린다에게 책 한 권을 더 주었습니다.

얼마 지난 후 세계 리더십 수련회(GLC)에서 나단 힐더브랜드와 그의 부인이 그들이 복음을 전한 부부인 론과 잉그리드에 대해 말하는 것을 들었습니다. 캐나다 위니펙 출신인 이 부부는 우리의 리더 임팩트 사역에 참여하게 되어, 사업가들과 전문직 종사자들에게 복음을 전하기 위해 엘 살바도르에 가게 되었습니다.

여행에서 돌아온 후에 론은 그의 동업자인 랜디에게 복음을 전했습니다. 그 결과 랜디의 삶이 놀랍게 변화 되었습니다. 2년 전 랜디와 그의 부인 리디아는 할리 데이비슨 오토바이 대리점을 운영하기 위해 다른 도시인 마니토바로 이사했습니다. 그 이후 오래 지나지 않아, 랜디는 그의 고객들 중 여섯 명을 복음전하는 행사에 초대했습니다. 여섯 명 모두 구도자 모임에 참여하길 원한다고 했습니다. 두 달 후 여섯 명 중 한 명인 존이 그리스도를 만났으며 복음을 전하기 위해 파나마에 가게 되었습니다. 거기서 그는 많은 사업가와 전문직 사람들이 그리스도를 믿기로 작정한 것을 보았습니다. 그 이후 얼마 지나지 않아서, 그가 사는 지역 출신의 100명의 지도자들을 그의 직장에서 하는 복음전하는 행사에 초대했습니다.

동일한GLC(세계 리더십 수련회)모임에서 한 젊은 여성에 대한 이야기를 할 기회가 있었습니다. 그녀를 안나라고 부르겠습니다. 그녀는 북아프리카에서 살던 십대소녀였으며 자라면서 반복해서 –추정하건대 그녀가 속한 종교의 독실한 남자들에 의해- 성적인 추행을 당했습니다. 그녀는 그녀가 가진 종교 지도자들로부터 조언과 위안을 구했지만 만족스러운 답변을 듣지 못했습니다.

그 즈음에 그녀는 작은 팻말이 달린 집을 지나갔는데 거기에는“예수님은 사랑이시다”라고 적혀있었습니다. 그 후 안나는 학교에서 치르는 중요한 시험에 낙방했으며 자살할 생각을 하게 되었습니다. 어디에도 돌아갈 곳이 없던 그녀는 “‘사랑의 예수님’ 저에게 나타나 주세요.”라고 울부짖었습니다.

그러자 예수님께서 안나의 꿈 속에 나타나셔서 그녀에게 “나를 너의 주인이요, 구세주로 받아들여라.”하고 말씀하셨습니다. 그녀는 즉시 예수님에 관한 팻말이 있던 집으로 갔습니다. 그들은 그녀에게 막달레나 DVD를 주었습니다. 안나는 그것을 세 번 보았으며 그리스도께 반응했습니다. 그리고 그녀는 이틀 동안 울음을 그칠 수가 없었습니다.
완전히 변화된 그녀는 그녀의 어머니와 여동생을 주님께 인도했습니다. 그녀는 동급생들에게 DVD를 보여주었고 일주일 만에 25 명의 학생들이 그리스도를 믿었습니다.
그녀는 지금 대학교 1학년 학생이며, 캠퍼스에서 30명의 학생들을 이끌고 있습니다. 그들은 담대하게 예수님은 사랑이시라고 다른 사람들에게 말합니다.

나는 하나님이 우리를 부르신 목적 – 복음을 전할 사람들을 동원하고 이어서 동일한 일을 하려고 반응하는 사람들을 동원하는 것-을 설명하기 위해 이 이야기를 하고 있습니다.
나는 린다에게 복음을 전했고 이어서 그녀는 재키에게 그렇게 했습니다. 나단은 론에게 복음을 전했고 이어서 그는 랜디에게 그렇게 했으며 결과적으로 랜디는 존에게 말씀을 전했습니다. 안나는 그녀의 어머니와 여동생 그리고 동급생들에게 복음을 전했으며 뒤이어 그들은 다른 학생들에게 복음을 전했습니다.

복잡한 일이 아닙니다. 성령님의 임재와 능력으로 인해 다만 우리가 해야 할 일은 솔선하여 다른 사람들이 동일한 일을 하도록 격려하는 것입니다.

때때로 나는 우리가 제자들에게 핵심과 동떨어진 사역 활동 목록의 긴 “할 일”을 늘어놓는 것을 보게 됩니다. 만일 우리가 운동이 일어나는 것을 보기 원한다면 사람들이 핵심임무 –승법번식가들을 동원하는 일-를 성취하도록 동기부여하고 준비를 갖춰주어야 할 것입니다.

이것은 단순하고, 강력하고 끊임없이 해야 할 중요한 일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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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내하며 감당할 에너지 발견하기

목요일, 7월 31st, 2014 | 미분류 | 답글 없음

상상하시는 것처럼 주중에 나의 에너지를 뺏어가는 일들이 아주 많습니다. 때때로 그것은 대인관계 문제일 때도 있고, 아침부터 저녁까지 내 스케쥴을 꽉 채우는 많은 일들로 인한 것일 경우도 있습니다.

그렇다면 무엇으로 매일 내 일상을 다시 채우고 회복할까요? 그것은 궁극적으로 성령의 능력으로 나에게 활기를 되찾게 하시는 하나님이십니다. 시편 27:1에서 “여호와는 내 생명의 능력이시니”라고 말씀하고, 이사야 40:29에서는 “피곤한 자에게 능력을 주시며 무능한 자에게는 힘을 더하시나니”라고 말씀합니다.

나는 하나님께서 종종 어떤 일이나 사람들을 사용하셔서 목적을 성취하신다는 것을 알게 되었습니다. 몇 가지를 적어보겠습니다.

하나님 말씀 듣기

평소에 나는 1.5에서 2마일(약3km) 정도 걷습니다. 그 시간에 MP3플레이어로 성경말씀을 듣습니다. 이 시간을 통해 바로 그날 필요한 구절(또는 구)을 듣기도 합니다. 여러 장을 듣게 되기 때문에 많은 교훈과 격려를 얻게 됩니다. 신나는 일입니다.

기도하기

흔히 나의 “감정적 탈진”은 쉽게 해결할 수 없는 문제들로 인해 생깁니다. 그것들의 규모가 “내가 감당하기 힘든” 것이기 때문에 나는 “내가 감당하기 힘든” 해결책 - 하나님으로부터 오는 해결책 -을 간구합니다. 그리고 하나님의 초자연적인 지혜를 기다리는 동안 주님께 내 염려를 맡깁니다(최근 커넥션 글에 썼듯이). 그렇게 하면 내 감정적인 에너지 탈진상태를 막을 수 있습니다.

사람들을 돕기

나에게 있어 또 다른 에너지원은 사람들을 돕는 것입니다. 때로 그것은 단순히 질문에 대한 답을 하는 것과 같습니다. 대부분 모임이나 전화를 통해 질문을 받게 됩니다. 가끔 우리가 벌어진 상황에 대해 반응할 때 다른 사람들을 돕게 됩니다.

나의 오랜 친구가 자기 아내의 알츠하이머병 증상이 어떻게 악화되고 있는지 이메일을 보냈습니다. 그의 아내는 극심한 망각증세로 내 친구 이름조차도 잊어버리게 되었습니다. 나는 그 친구에게 전화를 걸었습니다. 나의 어머니가 알츠하이머병을 앓았기 때문에 그것과 관련하여 우리는 이런저런 이야기를 했습니다. 그러나 아마도 그를 위해 기도한 것이 그에게 가장 도움이 되었을 것입니다. 기도가 끝났을 때 나는 주님께서 주시는 특별한 에너지를 느꼈습니다.

가르치기

나는 또한 다른 사람들이 모르던 것을 이해할 수 있도록 도울 때 힘을 얻습니다. 수년 간 축구코치를 하며 기뻤던 순간은 내 팀의 소녀들에게 기술과 전략과 팀웍을 가르쳤던 때였습니다. 연습을 하는 동안 소녀들 중 한 명이 활짝 웃으며 다가와 “제가 해냈어요. 코치님! 제가 해냈다구요.”라고 말하는 것만큼 기분 좋은 일이 없었습니다.

나는 다른 사람들에게 삶을 사는 것과 사역하는 것에 대한 성경의 중요한 원칙을 가르치는 것을 좋아합니다.

아내 쥬디와 함께하는 시간

마지막으로 나에게 가장 힘이되는 것은 아내 쥬디와 함께 시간을 보내는 것입니다. 그녀는 나의 절친한 친구 –가장 특별한 관계 -입니다. 우리 두 사람은 꽤 많은 시간을 함께 여행합니다. 그리고 우리는 집에 있을 때 분주하게 많은 일들을 합니다. 우리가 함께 느긋하게 저녁을 먹을 때 나의 배터리를 충전을 합니다.

간사님은 어떻습니까? 간사님에게 인내하며 감당할 에너지를 주시기 위해 하나님께서 무엇을 사용하십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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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의 매일 기도제목

월요일, 6월 30th, 2014 | 미분류 | 답글 없음

몇 주 전에 나는 미국 사우스 다코타 주 수폴스에서 있었던 CCC 후원 만찬회에서 말씀을 전했습니다. 다음날 아침 일찍 수폴스를 떠나는 비행기를 타야해서, 공항으로 떠나기 전에 쉐라톤 호텔 클럽실에서 간식을 먹었습니다.

그곳에서 일하던 분이 막 셋팅을 마친 후라 잠시 대화를 하게 되었습니다. 그녀의 이름은 민디였습니다. 그녀는 종일 일을 하는 세 자녀를 둔 싱글맘이었고 가정의 예산을 충당하기 위해 토요일과 일요일 아침에도 일을 해야 했습니다. 그녀는 그리스도인이었지만 날마다 자신이 처한 현실을 극복하며 사는데 어려움을 겪고 있었습니다.

나는 요구르트를 긁어먹으며 말했습니다. “책 한권을 소개해 드릴께요. 부제가 ‘날마다 자신이 처한 현실을 극복하며 사는 방법’입니다.
“네. 정말 읽어보고 싶어요”라고 민디씨가 말했습니다.

나는 컽표지 안쪽에 민디씨에게 짧은 글을 적고 책을 건네주었습니다 그리고 나는 “민디씨, 제가 당신을 위해 기도해 드려도 될까요?”라고 물었습니다.

“네. 기도해 주십시오.”라고 그녀가 말했습니다.

나는 하나님께 그녀의 재정적인 필요와 아울러 다른 필요들을 채워달라고 1,2분정도 기도했습니다. 기도를 마친 후 그녀를 바라보니 그녀의 얼굴에 눈물이 흘러내리고 있었습니다.

어떻게 그런 기회가 생겼을까요? 한 시간여 전에 호텔방에서 말씀을 묵상하며 그 날 누군가의 삶을 변화시킬 기회를 달라고 - 필요가 있는 사람에게 실질적인 하나님의 사랑의 전달자가 되게 해달라고 – 기도했기 때문이라고 생각합니다.

나는 매일 이와 같이 기도합니다. 왜일까요? 예수님께서 우리의 이웃을 사랑하라고 말씀하셨기 때문입니다.

이것은 두 가지 “가장 큰 계명” 중 하나입니다. 이웃사랑의 기회가 늘 바로 우리 앞에 놓여있습니다. 우리는 반드시 그들을 위해 기도하고 그런 기회를 찾아야 합니다. 그렇다면 우리가 어떻게 우리의 사랑을 그들에게 보여줄 수 있을까요? 사랑은 다른 사람의 필요를 감지하고 그 필요들을 채워주는 것입니다.

민디씨가 스트레스가 너무 많이 쌓여 힘든 삶을 살고 있다는 것을 감지하는 것은 그리 어렵지 않았습니다. 그녀는 결혼에 실패했으며, 세 자녀를 홀로 키우고 있었습니다. 그렇지만 전남편은 경제적으로 도와주지 않았습니다. 그녀는 일주일에 7일을 일해야 했습니다.

그녀는 현실에 대처하기 위한 도움이 필요했습니다. 현실 대처를 위한 시발점은 하나님의 능력을 자신의 것으로 하는 것입니다. 긴 시간은 아니었지만 그녀를 위해 기도해주고 삶의 여정 속에서 지침이 될만한 얘기를 해주었습니다.

예수님의 본을 따르세요.

복음서의 많은 부분에서 삶을 변화시키시는 예수님을 만날 수 있습니다. 우리는 흔히 사람들을 격려하시고 도중에 그들의 육체적인 필요를 채우시는 예수님을 만납니다.

삭개오의 예를 살펴봅시다. 예수님은 수용, 용서, 올바른 삶의 방향성을 얻기 위해 필사적인 한 사람을 즉시 알아보았습니다. 예수님은 삭개오와 한 번의 식사를 하셨고 그는 극적으로 변화되었습니다.

내가 매일 한 사람의 삶을 변화시킬 수 있도록 하나님께 기도하는 이유를 한 가지 더 얘기해보겠습니다. 이것은 신나는 모험입니다.

사람의 마음 문을 여실 때 하나님께서 얼마나 창의적이신지 정말 놀랍습니다. 몇 주전 어느 날 아침 산책 중에 길 옆에서 한 남자의 지갑을 보았습니다. 그의 이름과 주소와 함께 신용카드와 돈이 그대로 들어있었습니다. 나는 그의 집 전화번호를 발견하고 전화를 걸었습니다. 그의 부인이 전화를 받았습니다. 그녀는 내가 지갑을 주웠다는 소식에 몹시 기뻐했습니다. 왜냐하면 그녀가 차 트렁크 위에 남편의 지갑을 둬서 잃어버렸기 때문이었습니다. 나는 이렇게 혼자말을 했습니다. “이것은 두 사람의 삶을 변화시킬 기회일 뿐 아니라 행복한 결혼생활로 이끌 수 있는 기회로군.”

매일 사람들의 삶을 변화시키는데 당신을 사용해 주시도록 하나님께 구체적으로 기도하시길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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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S. 매일 사람들의 삶을 변화시키는 신나는 모험을 할 때 당신을 도와줄 사영리의 디지털 버전 GodTools를 지금 iTunes와 Google Play 앱스토어에서 만나보실 수 있습니다.

겸손한 마음

토요일, 5월 31st, 2014 | 미분류 | 답글 없음

몇 년 전에 나는 다음과 같이 질문하며 성경공부를 했습니다. “신구약 말씀을 통틀어 보았을 때 하나님은 어떤 마음의 태도를 가장 기뻐하셨을까?” 가장 빈번하게 뚜렷이 나타나는 한 가지 태도는 겸손한 마음이었습니다.

때로 사람들이 이것을 깨닫는데 꽤 많은 시간이 걸렸지만 점차 모세, 욥, 베드로와 같은 많은 분들이 겸손한 태도의 중요성을 알게 되었습니다. 욥기 32:1에서 욥에 대해 “욥이 자신을 의인으로 여기므로 그 세 사람이 말을 그치니”라고 말합니다. 실제로 욥은 매우 올곧은 사람이었습니다. 욥기 38:1-18에서 다음과 같이 말씀하고 있습니다. “그 때에 여호와께서 폭풍우 가운데에서 욥에게 말씀하여 이르시되 ‘내가 땅의 기초를 놓을 때에 네가 어디 있었느냐…누가 그것의 도량법을 정하였는지…네가 너의 날에 아침에게 명령하였느냐 새벽에게 그 자리를 일러주었느냐…땅이 너비를 네가 측량할 수 있느냐’”

이 말씀을 들은 후 욥은“나는 깨닫지도 못한 일을 말하였고 스스로 알 수도 없고 헤아리기도 어려운 일을 말하였나이다”라고 결론지었습니다.(욥기 42:3). 마침내 욥은 하나님 앞에 자신의 자세를 낮추고 오직 하나님만이 위대하심을 인정했습니다.

우리도 이렇게 단순하고 공손한 태도를 취해야 합니다. 이러한 태도는 우리가 생각하고 행하는 모든 일에 큰 영향을 미칩니다. 어떤 상황이 우리 마음대로 되지 않을 경우 우리는 자연스럽게 불평하는 경향이 있습니다. 그러나 사실상 하나님께서 모든 일을 통치하십니다. 그러므로 우리에게 어떤 일이 닥치든지 그것은 하나님의 지혜와 사랑을 통해 여과 될 것입니다.

만약 내가 불평하고 있다면 그것은 과연 하나님이 나의 최고의 관심사인지 스스로 의문을 품고 있다는 것을 나타냅니다. 내가 받을만한 것을 하나님보다 내가 더 잘 알고 있다고 말하고 있으며 스스로 자만하고 있습니다. 베드로전서 5:5에서 “젊은 자들아 이와 같이 장로들에게 순종하고 다 서로 겸손으로 허리를 동이라 하나님은 교만한 자를 대적하시되 겸손한 자들에게는 은혜를 주시느니라”고 말씀합니다. 하나님이 대적하는 삶을 살기보다 하나님의 은혜를 경험하는 삶이 더욱 더 현명할 뿐 아니라 더 많은 열매를 맺게 됩니다.

하나님을 향한 겸손한 마음에 더하여, 우리는 다른 사람들에게도 동일하게 겸손한 마음을 품어야 합니다. 빌립보서 2:3,4은 우리에게 다음과 같이 말합니다. “아무 일에든지 다툼이나 허영으로 하지말고 오직 겸손한 마음으로 각각 자기보다 남을 낫게 여기고 각각 자기 일을 돌볼 뿐더러 또한 각각 다른 사람들의 일을 돌보아 나의 기쁨을 충만하게 하라”

사람들이 하나님처럼 항상 현명하지도, 변함없이 사랑하지도 못하기 때문에 겸손한 삶을 사는 것이 더욱 어렵습니다. 그럼에도 우리는 “자신의 뜻대로 하려는 우리의 권리”를 포기할 것을 배웁니다.

침실의 실내온도와 관련하여 아내 쥬디와 나는 예가 될만한 좋은 경험을 하였습니다. 아내는 실내온도가 20℃ 정도 되면 편안하고 나는 춥게 느껴집니다. 우리는 서로 겸손한 마음으로 이 문제를 해결하고자 했습니다. 우리는 서로 상대방이 편안하게 지내기를 원한다고 말했습니다. 선한 그리스도인들이 “논쟁”할 경우 그들은 상대방의 입장에 서서 “당신이 원하시는 대로 합시다.”라고 말합니다. 그래서 우리는 보통 실내온도를 23℃나 24℃에 맞춥니다. 우리는 일반적인 협상과는 반대로 문제를 해결합니다. 우리의 관계는 우리가 서로 섬기려고 할 때에야 더 깊어집니다.

겸손함은 우리가 의견을 가질 수 없거나 의사표현을 할 수 없는 것을 뜻하지 않습니다. 또한 우리가 하나님의 말씀이 알려주는 대로 살지 않는다는 의미 역시 아닙니다.

겸손한 마음을 갖는 것이 우리의 모든 것을 대변하지는 않습니다. 우리는 우리에게 맡겨진 일보다 더 크고 뛰어난 것의 일부입니다. 사람들이 우리에게서 사랑과 아울러 겸손함을 느낄 때 그들은 우리가 무언가 사람의 마음을 끄는 매우 특별한 것을 가지고 있음을 알게 됩니다. 겸손한 마음으로 살아갈 때 우리가 가는 곳마다 하나님의 나라를 앞당길 것입니다.

그리스도 안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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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 트 레 스

수요일, 4월 30th, 2014 | 미분류 | 답글 없음

나는 다분히 스트레스를 받을만한 상황 속에서 살고 있습니다. 때때로 재정적인 것이 원인이 되기도 하고, 사람들이 그 원인이 되기도 합니다. 또한 영적 전쟁으로 인한 경우도 있습니다. 그렇다면 나는 스트레스를 받을 때 어떻게 대처할까요?
치명적인 해를 입히는 스트레스, 그 조짐을 인식하라.

대부분 스트레스를 받기 전에 분명한 조짐이 보이고 그것과 직접적으로 연관이 있는 원인이 있기 마련입니다. 어떤 경우에는 잠을 자는데 어려움을 겪거나, 집중을 못하거나, 평소 나답지 않게 반응합니다. 한밤중에 몸을 뒤척이며 잠을 잘 수 없다면 무언가 무척 신경 쓰이거나 그것으로 인해 몹시 힘들다는 것을 뜻합니다.

증상은 나와 다를지 모르지만 그런 일이 생길 때 세심하게 대처하시길 바랍니다.

염려를 주께 맡기라.

베드로전서5:7 “너희 염려를 다 주께 맡기라 이는 그가 너희를 돌보심이라.” (흥미롭게도 ‘염려’로 번역된 단어는 헬라어로 메림나(merimna)이며 ‘마음이 산란해지는 걱정거리’란 뜻을 함축하고 있습니다.)

이 성경구절은 내가 정말 좋아하는 약속을 담고 있는 구절들 중 하나입니다. 주님은 나를 사랑하시고 어려운 시기를 지날 때마다 도와주십니다. 이것이 나의 염려를 주께 맡길 수 있는 이유입니다. 그러므로 스트레스를 받고 있다는 것을 인식한 후, 내가 맨 먼저 하는 일은 나의 모든 염려를 하나님께 맡기는 것입니다. “하나님, 저는 이 일을 해낼 수가 없지만 주께서는 하실 수 있습니다. 제 마음을 괴롭히는 모든 걱정거리를 잘 처리할 수 있게 도와주십시오.”

보통 이렇게 하면 즉시 도움이 되지만 또 다시 염려하게 되기 십상입니다. 그럴 때 나는 어떻게 대처할까요? 같은 걱정거리를 다시 한번 주님께 맡깁니다. 다시 염려하게 될 때마다 똑같이 합니다. 그렇게 하면 결국 모든 “걱정거리”를 주님께 맡기게 되고 감사하게 됩니다.

실제적인 문제에 관한 지혜를 구하라.

대부분 나의 걱정거리는 가상의 것이 아니라 실제적인 문제에 관한 것입니다. 그리고 하나님께서 나에게 평안을 주셨다는 것은 문제가 해결되었다는 의미가 아닙니다. 풀기 쉬운 문제였다면 아마도 다른 분들이나 내가 이미 그 일을 해결했을 것입니다. 그러므로 스트레스를 받고 있다면 초자연적인 지혜로 해결방법을 찾아야 할 것입니다.

그렇다면 어떻게 초자연적인 지혜를 소유할 수 있을까요? 야고보서1:5에서는 “너희 중에 누구든지 지혜가 부족하거든 모든 사람에게 후히 주시고 꾸짖지 아니하시는 하나님께 구하라 그리하면 주시리라”고 말씀합니다. 이 구절도 내가 자주 선포하는 약속의 말씀입니다.

최근에 어떤 말씀을 전해야 할지 결정하지 못해 힘들었던 적이 있습니다. 날짜가 임박했는데도 전혀 생각이 떠오르지 않아 적잖게 스트레스를 받았습니다. 그래서 해결할 수 있는 아이디어가 떠오르게 해달라고 하나님께 기도 드렸습니다. 곧바로 하나님께서 야고보서 1:5말씀을 주셨습니다. 나는 왜 좀 더 일찍 그 말씀을 생각할 수 없었는지 의아스러웠습니다.

지속적으로 하나님과 동행하라.

틀림없이 전에도 이런 이야기를 했을 것입니다. 그렇지만 너무 중요하기 때문에 다시 한번 반복해서 말씀 드리려고 합니다. 우리는 온종일 지속적으로 하나님과 대화해야 합니다.

이렇게 하면 우리에게 아주 유익합니다. 하나님께서 우리의 마음을 종일 그분의 풍성한 평강으로 채워주실 것입니다. 이것은 빌립보서 4:6,7에서 바울이 우리에게 알려준 것입니다. “아무 것도 염려하지 말고 다만 모든 일에 기도와 간구로, 너희 구할 것을 감사함으로 하나님께 아뢰라 그리하면 모든 지각에 뛰어난 하나님의 평강이 그리스도 예수 안에서 너희 마음과 생각을 지키시리라”

스트레스를 다루는 나의 방식이 간사님에게도 도움이 되길 바랍니다. 한편으로 우리가 겪는 일들이 우리가 생각하는 것보다 훨씬 더 다루기가 어렵지만 또 다른 한편으로는 하나님의 능력 안에서 평안과 해결책을 얻을 수가 있습니다.

내 마음이 머무는 곳

수요일, 4월 2nd, 2014 | 미분류 | 답글 없음

아내 쥬디와 나는 종종 간사들을 그룹으로 집에 초대합니다. 질문시간에 대부분 하나님과 어떻게 동행하는지에 대한 질문을 받습니다. 이것이 나와 하나님과의 관계에서 도움이 되었던 일과 태도에 관한 다음과 같은 글을 쓰게 된 이유입니다.
먼저 하고싶은 말은 나 자신이 더욱 더 하나님과 동행하는 삶을 살아야 되며 스스로 완벽한 모범으로 생각하지 않는다는 것입니다. 다음은 하나님과 내 삶에 대한 하나님의 계획을 잘 알 수 있게 해 주었던 몇 가지 요소들입니다.

감사

저는 매일 여행을 합니다. 여행을 시작하며 제일 먼저 하는 일은 감사입니다. 감사하는 마음을 갖게 될 때 전적으로 하나님을 신뢰하게 되고 하나님과 가까워지게 됩니다.

“좋은일들”이 일어날 때는 그렇게 하는 것이 쉽습니다. 12월 23일에 딸 데비가 첫손녀 그레이스를 나았을 때 예쁘고 건강한 아이를 주신 것에 대해 감사하기가 쉬웠습니다.

그러나 “좋지 않은 일들”이 일어날 때는 감사하기가 더 어려워집니다. 죠쉬가 사랑하는 마티 할아버지께서 갑자기 소천했을 때 죠쉬는 너무나 충격을 받았습니다. 당시 아내 쥬디가 하던 주된 일들 중 하나는 죠쉬가 믿음으로 “하나님 감사합니다.”라고 말할 수 있도록 돕는 것이었습니다.

욥기 13:15에서 욥은 “그가 나를 죽이실지라도 나는 그를 의지하리라”고 말합니다.

격려

나는 하나님과 친밀하게 동행하는 강도가 하루에 얼마나 지속적으로 하나님과 함께하는가와 직접적으로 비례한다는 것을 알게 되었습니다. 나는 일어나는 일, 내가 보는 것과 느끼는 것에 관해서 하나님과 순간순간 대화하려고 노력합니다.
어떤 면에서는 아내 쥬디와 함께 저녁식사를 하며, 문자 메시지 또는 전화로 그날 있었던 일에 대해 얘기하면서 우리 관계를 돈독히 하는 방법과 비슷합니다.

의도성

하나님께서는 우리가 그분이 맡긴 일을 하는 것을 좋아하십니다. 또한 우리 앞에 놓인 기회들을 우리가 충분히 활용하는 것을 기뻐하십니다. 달란트 비유의 한 달란트 받은 종에게 반응하는 주인의 모습 속에서, 우리에게 주신 것을 적극적으로 활용하지 않는다면 하나님께서 별로 기뻐하시지 않는 것을 알 수 있습니다.

이 모든 것으로 미루어 하나님과 동행하는 것은 우리 편에서의 의도적인 행동-우리를 부르신 소명을 달성하고자 하는 행동-을 포함한다고 결론지을 수 있습니다. 성경에는 하나님의 부르심에 따라 산 사람들의 예가 많이 있습니다.
1. 집을 떠나 먼 타지로 간 것(아브라함).
2. 블레셋 거인을 물리친 것(다윗).
3. 모든 것을 버리고 예수님을 따른 것(베드로).

융통성

우리가 어떤 일에 최우선순위를 두고 집중하고 있을 때라도 계획에 없던 일을 하도록 하나님께서 인도하시면 융통성을 발휘해야 합니다. 며칠 전에 한 식당에서 몇 시간 내에 있을 결혼식을 인도하기 위해 원고를 마무리하며 준비하고 있었습니다. 누군가를 만날만한 상항은 아니었습니다.

그런데 한 연세 지긋한 여성분이 쟁반을 놓고 먹을 수 있는 자리를 찾고 있었습니다. 남아있는 자리는 유일하게 두 사람이 앉아서 먹을 수 있는 바로 제 옆 식탁뿐이었습니다. 옆에 앉아도 괜찮겠느냐고 묻자 나는 선선히 옆에 앉으시라고 권했습니다. 그녀와 함께 있는 사람이 두 사람 더 있다는 사실은 몰랐습니다. 그들 중 한 사람은 바로 나의 맞은 편 식탁에 앉았습니다.

몇 분이 지나지 않아 나는 하던 일을 제쳐두고 그들과 대화해야겠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세 사람 모두 독실한 기독교인이었지만 묻고자 하는 것들이 많았습니다. 그래서 내가 생각하는 것들을 그들에게 얘기해 주었고 도움이 될만한 책자를 각자에게 나눠주었습니다.

저는 ”만약의 경우” 우연히 만난 사람에게 필요하면 줄 수 있도록 서류가방에 여러 권의 책을 넣어가지고 다닙니다. 하나님께서 종종 뜻밖의 기회를 주십니다. 그렇기 때문에 살면서 융통성 있게 행동해야 할 필요가 있음을 배웠습니다.
하나님과 동행하는 삶을 살아가면서 윗글이나 예화가 간사님에게 격려와 도움이 되길 소망합니다.

기도의 세계적인 일

수요일, 4월 2nd, 2014 | 미분류 | 답글 없음

주의 이름으로 문안드립니다,

4월 22일 화요일은 세계기도의 날(WDP)입니다. 어떤 분들은 소그룹으로 기도하고, 어떤 분들은 대규모로 모여서 기도할 것입니다. 어떤 환경에서 모이든지 전세계적인 기도운동에 동참하는 것은 우리의 큰 특권입니다. 기도는 우리가 누구인가를 결정짓는 중요한 요소입니다.

세계 기도의 날 주제말씀은 히브리서 12:2 “예수님을 바라보자.”입니다.

최근에 열린 올림픽 경기에서는 다양한 경기가 특색을 이루었습니다. 어떤 경기든지 운동선수들은 모두 잘 훈련되어 있었으며 그들의 초점이 분명했습니다. 우리 역시 모든 곳에 영적운동을 일으키고자 추구함에 있어 부지런히 그리스도께 초점을 맞추어야 합니다.

하나님을 최우선에 놓으려고 하지만, 긴급한 사역부터 처리하게 되는 양상이 생기기 쉽습니다. 스스로 열심히 훈련한 운동선수는 보답을 받습니다. 그렇지만 우리는 하나님을 의지하고 예수님께 우리의 시선을 고정시킬 때 열매맺는 사역을 할 수 있습니다. 우리가 전심으로 기도할 때 그러한 일이 일어납니다.

4월 넷째주 화요일을 구별하여 온 마음과 뜻을 다해 예수님께 집중합시다. 다가오는 몇 주간 동안 히브리서 12:1-3 말씀을 새롭게 묵상하시기 바랍니다..

함께 경주하는

스티브 더글라스
Campus Crusade for Christ/Cru 총재

내 마음이 머무는 곳

금요일, 2월 28th, 2014 | 미분류 | 답글 없음

저는 1월 첫 주에 기도하고 생각하고 계획하는 시간을 따로 떼어놓았습니다. 서서히 실천하다가 어느 날 아침 새벽 4시에 일어나서 그리스도인들이 지상명령에 참여할 수 있는 방법에 관해 새롭게 떠오른 생각을 적어 내려갔습니다. 이 단순한 글이 저에게 그랬던 것처럼 간사님에게도 격려와 도움이 되기를 바랍니다.

보라

그리스도인들은 때때로 지상명령에 대한 적절한 그림을 그리지 못합니다. 단지 수만명의 군중에게 복음을 전하거나 교회에서 하는 사역에 국한시켜 생각합니다. 그러나 많은 사역이 이메일과 문자, 페이스북에 의한 소그룹, 일대일 만남에서 이루어집니다. 그리스도인들은 흔히 지상명령을 그들이 사는 곳과는 반대되는 다른 먼 곳에서 이루어지는 것으로 생각합니다.
우리 일은 “가서” “제자를 삼고” “그들이 순종하도록 가르치는” 것 등이 뜻하는 단순한 본질에 대해 사람들에게 알려주는 것입니다. 우리는 사람들이 하나님과의 친밀한 관계를 갖도록 이끌어 줍니다. 이것은 사람을 향한 하나님의 마스터 플랜이기도 합니다.

믿으라

그리스도인들이 흔히 갖고 있는 또 다른 문제점은 지상명령이 언제라도 곧 성취되리라는 것을 믿지 않는 것입니다. 아마도 그들은 오늘날 전세계에서 하나님이 하시는 일 – 최근에 중국과 인도에서만 수억 명의 사람들이 그리스도께 나아온 일 -을 듣지 못했을 것입니다. 그들은 모슬렘 권에서 예수님이 믿기 어려울 정도로 많은 사람들의 꿈 속에 나타나신 것을 듣지 못했을 것입니다. 그러므로 우리는 전 세계에 하나님의 능력이 미치고 실제로 복음이 전파되는 것에 대한 뉴스로 사람들을 동기부여 할 특권을 가졌습니다.

소유하라

이 모든 것은 그리스도인들이 지상명령 성취를 위한 한 부분을 “소유”하도록 이끕니다. 그들이 참여하도록 동기부여 하는 것으로 시작하지만 그들 스스로 어떤 식으로 참여할지 그려볼 수 있도록 구체적인 것을 볼 수 있도록 해야 합니다. 그리고 난 후 그들이 사역을 할 수 있도록 훈련 받고, 준비되고, 배치 받는 것과 같은 여러 단계 활동을 거쳐야 합니다.

그리스도인들과 동역하는 우리의 역할은 그들에게 사역방법을 알려주는 것입니다. 빌 브라잇이 그리스도인들에게 복음전하는 법을 알려주기 위해 사영리를 쓴 것은 우리의 독창적인 동기부여 방식입니다.

지금 우리에게는 그리스도인들이 영향력 있는 사역을 할 수 있도록 도울 수 있는 수많은 전략, 훈련 그리고 자료들이 있습니다. 저는 패밀리라이프의 결혼의 기술(The Art of Marriage) 비디오 세미나를 관련된 예에 대해 말씀드리려고 합니다.
제프 부롤리(Jeff Brawley)는 미주리의 소도시에서 성공적인 용접사업체를 갖고 있습니다. 시간이 지나면서 그와 그의 아내 쉴라는 다른 사람들에게 그리스도를 전할 뿐만 아니라 믿음의 성장과 아울러 구별되는 삶을 살기 원하시는 하나님의 뜻을 발견하였습니다. 그러던 중 제프는 장년 사역을 하면서 많은 사람들이 결혼생활에 도움 받기 원한다는 것을 깨달았습니다.

그와 쉴라는 결혼의 기술(The Art of Marriage) 비디오 훈련에 대해 들었습니다. 그들은 교회에서 이 훈련 프포그램을 도맡아 준비했으며 75쌍의 부부가 참석했습니다. 얼마 후에 그들은 또 다른 행사를 기획했고 150쌍의 부부가 참석했습니다. 그 부부들 중 5 쌍은 그 훈련 프로그램을 그들의 교회에 도입했습니다. 그 중 한 교회에서 열린 행사에는 50쌍의 부부들이 참석하였습니다.

이 훈련을 받는 중에 많은 사람들이 그리스도를 만났으며 성령님의 능력과 인도하심 가운데 사는 방법과 성장하는 결혼생활에 대해 배웠습니다. 효과적인 사역을 할 수 있을 만큼 충분히 교육받지 못했다고 생각했으나 믿음으로 움직인 한 부부를 통해서 이 모든 일들이 일어났습니다. 우리는 그들이 지상명령 성취에 참여할 수 있는 방법 즉 그들이 지상명령의 한 부분을 “소유”할 수 있는 방법을 알려 주었습니다.

다른 사람들을 참여시키라

제프와 쉴라는 우리가 사람들을 도와줄 수 있는 또 다른 영역인 다른 사람들을 사역에 참여시키는 일을 잘 해냈습니다. 우리는 그리스도인들이 다른 사람들을 다음과 같이 격려하도록 도와야 할 것입니다.

1. 지상명령이 성취되어가는 과정을 보고 이해하도록 돕는다.
2. 오늘날 하나님께서 그리스도인들을 통해서 지상명령을 성취할 수 있도록 일하고 계심을 믿도록 돕는다.
3. 지상명령의 한 부분을 소유하도록 돕는다.
4. 지상명령 성취를 위해 다른 사람들을 사역에 참여시키도록 돕는다.

우리는 정말 신나는 일을 하고 있습니다. 그렇지 않습니까?